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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탬프 투어 | 박람회에서는 어떤 방식이 좋을까요? 대규모 박람회 사례 톺아보기

  • 2025년 5월 10일
  • 2분 분량

최종 수정일: 5월 28일

발 디딜 틈 없이 북적이는 대규모 박람회에서, 우리 부스에 시선을 멈추게 하고 콘텐츠 앞으로 발걸음을 이끄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바로 스탬프 투어가 대규모 행사 환경에서 빛을 발하는 인터랙티브 솔루션입니다. 다만 어떤 '방식'을 선택하느냐가 운영의 성패를 가릅니다.








대규모 박람회에서 스탬프 투어는 어떻게 운영되었나


2025년 미래 모빌리티 기술을 선보인 서울모빌리티쇼는 수많은 관람객이 찾은 대규모 박람회였어요. 그중 HYUNDAI x DEVELON 부스에서는 부스 내 4곳의 체험 스팟(HYUNDAI Milestone Table, DEVELON Milestone Table, 4D Ride, Digital Graffiti)을 방문해 스탬프를 모으는 미션을 운영했고, 모두 모은 참가자에게 보상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3가지 핵심 방식 비교


  • 인쇄물: 기술 장벽이 낮고 아날로그 재미가 있지만, 규모가 클수록 인쇄·인력 부담이 크고 참여 데이터를 전혀 얻을 수 없음

  • 앱 다운로드: GPS·AR 등 다양한 기능과 심층 데이터 수집에 유리하지만, 개발 비용이 높고 앱 설치가 참여 장벽으로 작용

  • 웹 페이지: 앱 설치 없이 QR 스캔으로 즉시 참여해 진입 장벽이 가장 낮고, 구축 비용·시간이 적으며 기본 참여 데이터 확인이 가능






어떤 방식이 우리 행사에 적합할까?


박람회·전시처럼 방문객을 특정 부스로 유도하는 게 중요한 대규모 행사에서는 웹 페이지 방식이 유용해요. 복잡한 전시장에서도 QR을 체험 스팟에 배치해 방문 인증과 체험 참여로 자연스럽게 이끌기 편리하고, 다양한 연령대가 찾는 단기 행사·예산 제약·넓은 공간이라는 조건에서 앱 방식보다 구축이 용이하고 참여 장벽이 낮기 때문이죠.









방식 선택 시 고려할 5가지


  • 행사 예산과 기간: 제한적 예산·짧은 기간엔 인쇄물·웹 페이지가 유리

  • 타겟 방문객 특성: 스마트폰 활용이 어려우면 인쇄물, 다양한 연령대면 웹 페이지

  • 스탬프 투어의 주된 목적: 동선 유도·재미는 웹, 상세 데이터·복잡 기능은 앱

  • 운영 환경·인력 규모: 앱·웹은 시스템 관리로 인력 부담 경감

  • 컨셉·브랜딩 반영: 강한 브랜딩은 앱이나 웹 페이지가 디자인 유연성 높음






박람회·전시에서 방문객의 발길을 사로잡고 콘텐츠 상호작용을 높이는 것은 성공 기획의 핵심입니다. 다음 박람회를 준비 중이라면 스탬프 투어로 방문객 참여를 디자인해보세요.



 
 
이미지 제공: Milad Fakurian

​스탬프 투어, 리워드 지급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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