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5개 대상경주를 7개월 동안 이어 보는 법 — 렛츠런파크 2026 대상경주 모바일 스탬프 투어 사례

  • 6월 17일
  • 4분 분량



한눈에 보는 사례 요약


행사명: 2026년 대상경주 모바일 스탬프 투어


기간: 2026년 5월 3일 ~ 12월 6일 (5개 대상경주 당일 진행)


장소: 렛츠런파크 서울


주최: 한국마사회(KRA)


핵심 솔루션: 큐알스탬프 모바일 QR 스탬프 투어


적립 장소: 럭키빌 1층 고객센터 앞 / 해피빌 1층 놀라운지 앞


대상경주 모바일 스탬프 투어는 5개 대상경주 당일 현장에서 QR을 스캔한 관람객이 별도 앱 설치 없이 모바일에 스탬프를 적립하고, 마지막 그랑프리 당일에 한 번에 경품 추첨이 진행되는 한국마사회의 7개월 시즌형 운영 이벤트입니다.






5월부터 12월까지, 7개월에 걸친 5경주


대상경주는 한국마사회가 시즌마다 펼치는 큰 무대입니다.


2026년에는 5개의 대상경주가 5월부터 12월까지 흩어져 있습니다.


코리안 더비(G1): 5월 3일(일) 10:00 ~ 18:00


농림축산식품부장관배: 6월 7일(일) 10:00 ~ 18:00


코리아컵 & 코리아스프린트: 9월 6일(일) 10:00 ~ 18:00


대통령배: 10월 11일(일) 10:00 ~ 18:00


그랑프리: 12월 6일(일) 10:00 ~ 15:00



각 경주 사이에는 한 달, 길게는 석 달의 간격이 있습니다.


운영진의 고민은 한 줄로 정리됩니다.


5월에 온 관람객을 어떻게 12월까지 이어갈까?





스탬프 하나하나가 다음 경주를 다시 찾는 동기


한국마사회 2026년 대상경주 모바일 스탬프 투어 안내 화면 — 5개 대상경주 스탬프 적립 후 그랑프리 당일 경품 추첨 안내

이 7개월의 동선을 하나로 묶을 장치로 모바일 스탬프 투어가 설계됐습니다.


관람객은 5개 대상경주 당일에 현장에서 QR을 스캔해 스탬프를 적립합니다.


스탬프 하나하나가 다음 경주를 다시 찾는 동기가 됩니다.


"하나만 더 모으면 응모권을 받을 수 있다" — 이 단순한 동기가 5월의 관람객을 12월까지 이어갈 연결고리가 됩니다.


여기에 한 가지 장치가 더해졌습니다.


확인된 코리안 더비 화면처럼, 스탬프 적립 화면에 그 대회의 설명을 함께 노출하도록 구성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코리안 더비를 적립하면, 단 한 번의 도전 기회로 최고의 3세마를 가리는 G1이라는 가치가 그 자리에서 안내됩니다.


98년 창설된 코리안 더비가 트리플크라운의 두 번째 관문이라는 점, 전년 우승마 '오아시스블루'와 총상금 10억 원이라는 디테일까지 — 모르고 봤다면 지나쳤을 정보가 스탬프 한 번으로 손 안에 들어옵니다.


스탬프 화면에 대회 설명을 함께 보여주면 관람객이 경주의 맥락을 그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코리안 더비 G1 스탬프 적립 화면 — 1998년 창설 연혁과 전년 우승마 오아시스블루(총상금 10억 원) 정보가 함께 노출


종이 카드, 이제 안 챙겨도 됩니다


지류 카드로 시즌 스탬프 투어를 운영해 본 곳이라면 익숙한 풍경이 있습니다.


5월에 받은 카드를 다음 경주에 다시 챙겨와야 한다는 점입니다.


카드를 두고 오면 처음부터 다시 받아야 하고, 분실 사연도 매번 들어옵니다.


운영진은 빈 카드를 계속 인쇄해야 하고, 현장에서는 재발급 응대에 인력이 묶입니다.


여러 번 행사를 거치며 카드를 깔끔히 보관하는 관람객의 비율은 점점 줄어듭니다.


같은 박람회 동선이라도 지류에서 모바일로 전환한 뒤 운영 효율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는 SIMTOS 2026 QR 스탬프 투어 사례에서 정량 수치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 스탬프 투어는 그 부담을 통째로 줄입니다.


스탬프는 관람객의 모바일에 그대로 남습니다.


5월에 적립한 스탬프가 12월까지 따라옵니다. 카드를 챙길 일도, 잃어버릴 일도 없습니다.


운영진은 카드 재인쇄와 재발급 응대 없이, 적립 안내와 QR 코드 위치 관리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5개 대상경주(코리안 더비·농림축산식품부장관배·코리아컵 & 코리아스프린트·대통령배·그랑프리) 스탬프를 모두 적립하고 리워드 수령을 완료한 모바일 화면





QR 한 번이면 1초 — 시작이 쉬운 이유


진입 장벽이 낮다는 것이 현장 운영자가 가장 좋아하는 부분입니다.


스마트폰으로 QR을 스캔하면 그 자리에서 참여 화면이 열립니다.


앱 설치도, 회원가입도, 동의 화면도 없습니다.


비인증 웹 방식이라 안드로이드·아이폰을 가리지 않습니다.


가족 단위 관람객, 외국인 관람객, 스마트폰이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까지 모두 같은 '스캔 한 번'으로 1초 만에 시작합니다.


이 단순함은 현장 참여 장벽을 낮추는 요소입니다.


관람객은 부담 없이 참여하고, 운영진은 줄 세워 카드를 나눠줄 필요가 없습니다.


참여 동선이 사실상 'QR 발견 → 스캔 → 적립 완료' 세 단계로 끝나므로, 현장에서는 안내와 적립을 빠르게 처리할 수 있습니다.


→ 비슷한 시즌 이벤트를 준비 중이라면, 무료 상담받기




그랑프리 당일, 한 번에 추첨


5개 대상경주를 모두 적립한 관람객에게는 응모권이 발급되고, 그랑프리 당일(12월 6일) 현장에서 한 번에 추첨이 진행됩니다.


1등: 아이패드 에어 — 2명


2등: 삼탠바이미(32인치) — 3명


시즌 마지막 경주에 추첨을 배치한 운영 설계입니다.


마지막 경주까지 와야 추첨 결과를 볼 수 있다는 점이, 그랑프리 재방문을 유도하는 장치로 작동할 수 있습니다.


스탬프 투어의 동선과 시즌 피날레가 같은 날에 겹치도록 설계되면서, 12월 6일이 그해의 결산 무대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됐습니다.






시즌 단위 행사에 모바일 스탬프 투어가 잘 맞는 이유


대상경주처럼 한 달, 두 달 간격으로 여러 회차가 이어지는 행사일수록 모바일 스탬프 투어 구조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지류 카드의 분실·재발급 비용이 사라지고, 첫 회차에서 마지막 회차까지 같은 관람객을 이어갈 연결고리가 만들어집니다.


각 회차의 의미를 스탬프 적립 화면에 함께 담으면, 관람객이 회차마다 그 경주의 맥락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5개의 대상경주를 모두 끝까지 이어 본 관람객은, 그 시즌을 가장 가까이서 경험한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시즌처럼 여러 회차로 나뉜 행사에도 앱 설치 없이 모바일 스탬프 투어를 운영할 수 있나요?


A. 큐알스탬프는 비인증 웹 방식이라 관람객이 별도 앱이나 회원가입 없이 QR 스캔만으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첫 회차에 적립한 스탬프는 같은 브라우저에 그대로 유지되어, 다음 회차에 이어서 적립할 수 있습니다.


Q. 회차마다 다른 대회 설명·연혁을 함께 보여줄 수 있나요?


A. 가능합니다. 코리안 더비 화면처럼 스탬프 적립과 함께 해당 회차의 설명 페이지를 노출하도록 구성할 수 있고, 회차별로 텍스트·이미지·연혁을 다르게 매핑할 수 있습니다.


Q. 종이 카드 분실·재발급 응대를 줄이려면 어떻게 운영해야 하나요?


A. 모바일 적립으로 전환하면 종이 카드가 없어지므로 분실·재발급 응대가 사라집니다. 운영진은 적립 안내와 QR 코드 위치 관리에만 집중하면 됩니다.


Q. 시즌 마지막 회차에 추첨을 모아서 진행하면 어떤 효과를 기대할 수 있나요?


A. 응모 자격을 마지막 회차까지 적립을 마친 관람객으로 한정하면, 마지막 회차 방문을 유도하는 장치로 작동합니다. 추첨 결과 확인 동기와 마지막 경주 관람이 같은 날에 겹치도록 설계할 수 있습니다.







마무리


5경주를 잇는 시즌 동선, 카드를 챙길 필요 없는 모바일 적립, 스탬프와 결합된 대회 안내 — 세 가지를 맞물리게 한 7개월짜리 시즌 설계 사례입니다.


큐알스탬프 모바일 QR 스탬프 투어는 별도 앱 설치 없이, 시즌 단위 행사도 한 번의 동선으로 묶도록 구성할 수 있습니다.


우리 행사, 우리 시즌에 딱 맞는 스탬프 투어 설계가 궁금하다면 지금 확인해 보세요.



이미지 제공: Milad Fakurian

​스탬프 투어, 리워드 지급 등

오프라인 이벤트는
메이크뷰 큐알 솔루션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