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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바뀌는 퀴즈로 재방문을 이끈다 — 2026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 '금공채 스탬프 투어' 운영 사례

  • 3시간 전
  • 3분 분량

한눈에 보는 사례 요약


  • 행사명 내용: 2026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

  • 기간 내용: 2026년 8월 19일(수) ~ 8월 20일(목), 이틀

  • 장소 내용: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아트홀 1관

  • 주최 내용: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 사무국

  • 참여기관 내용: 금융공기업·은행권·금융투자·생명보험·손해보험·여신금융·해외금융·금융협회

  • 방문자 대상 내용: 금융권 취업을 준비하는 구직자, 일반 방문객

  • 핵심 솔루션 내용: 큐알스탬프(메이크뷰) QR 스탬프 투어 + 퀴즈 옵션

  • 스탬프 구성 내용: '금 · 공 · 채' 3개 · 매일 퀴즈 변경 · 이틀차 재참여 가능

  • 리워드 내용: 완주 시 '금공채 키캡키링' (아트홀 1관 내 경품 수령처)






이틀짜리 박람회에서 하루만 오는 관람객을 어떻게 붙잡을까


이틀만 열리는 박람회에서 대부분의 방문객은 하루만 다녀갑니다.


"이틀차에도 같은 사람이 다시 오게 하려면 뭘 걸어야 할까?"


2026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 사무국은 이 문제를 QR 스탬프 투어 + 매일 바뀌는 퀴즈 조합으로 풀었습니다.






배경 — 박람회 사무국의 고민


2026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는 금융공기업·은행권·금융투자·생명보험·손해보험·여신금융·해외금융·금융협회까지 8개 카테고리 참여기관 부스가 한자리에 모인 대형 채용 박람회입니다.


부스가 넓게 흩어져 있고 관람객은 관심 있는 몇 곳만 들르고 이탈하기 쉬운 구조입니다. 사무국 입장에서는 두 가지 과제가 동시에 놓여 있었습니다.


첫째, 관람객이 박람회장 구석구석을 돌아보게 유도해서 참여기관 부스 노출을 넓히는 것.


둘째, 이틀 일정 중 첫날만 방문한 관람객이 둘째 날에도 다시 오도록 만드는 것.







큐알스탬프 적용 방법



'금 · 공 · 채' 3개 존에 스탬프 QR 배치


박람회명의 세 글자를 그대로 스탬프 이름으로 가져와, 박람회장 곳곳 3개 지점에 스탬프 투어 QR을 숨겨 두는 방식으로 구성했습니다. '금 스탬프', '공 스탬프', '채 스탬프' 3개를 모두 모아야 완주 인정입니다.


QR을 스캔하면 앱 설치나 회원가입 없이 웹 페이지가 바로 열립니다. 관람객은 스마트폰 기본 카메라만 있으면 참여할 수 있습니다.


  • 금 스탬프 배치 방식: 박람회장 특정 존에 배치된 QR 스캔

  • 공 스탬프 배치 방식: 다른 존에 배치된 QR 스캔

  • 채 스탬프 배치 방식: 마지막 존에 배치된 QR 스캔




퀴즈를 맞혀야만 스탬프가 적립되는 구조


이번 운영의 핵심은 QR을 스캔한다고 스탬프가 바로 찍히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QR을 스캔하면 먼저 퀴즈가 뜨고, 정답을 맞혀야만 해당 스탬프가 적립됩니다. 관람객은 부스 안내판이나 브로셔를 실제로 읽어야 답을 알 수 있도록 문제를 구성했습니다. 스탬프 투어가 단순히 도장 찍기 이벤트가 아니라 참여기관 정보를 학습시키는 장치가 되는 셈입니다.




매일 퀴즈가 바뀌어 이틀차에도 재참여 가능


첫날에 완주한 관람객도 둘째 날 다시 참여할 수 있도록, 매일 퀴즈 내용이 새 세트로 바뀌게 설정했습니다.


첫날 이미 완주한 관람객이라도 둘째 날 다시 방문해 새 퀴즈를 풀고 새 리워드를 받아갈 수 있습니다. 이틀짜리 박람회에서 '한 번 오면 끝'이 아닌 '이틀 모두 방문할 이유'를 만드는 장치입니다.



완주 시 아트홀 1관 경품 수령처에서 '금공채 키캡키링' 지급


3개 스탬프를 모두 모으면 '리워드 수령하기' 버튼이 활성화됩니다. 관람객은 완주 화면을 아트홀 1관 내 스탬프 이벤트 경품 수령처에서 스태프에게 보여주고, 그 자리에서 '금 · 공 · 채' 키캡키링을 뽑아 받아가는 흐름입니다.


경품 수령 위치를 페이지 안에서 지도 이미지로 함께 안내해, 관람객이 수령처를 찾느라 헤매지 않도록 구성했습니다.







운영 관점 인사이트



앱 없이 이틀간 대규모 운영을 부스 안내 인력 없이 처리


QR + 웹 구조라 관람객은 앱 설치·회원가입 없이 1초 만에 참여할 수 있고, 사무국 입장에서는 스탬프 찍는 부스 안내 인력을 배치할 필요가 없습니다. 종이 스탬프 카드 배포·회수·집계 없이 이틀간 대규모 이벤트를 운영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퀴즈로 부스 체류 시간과 참여기관 정보 노출을 동시에


스탬프를 찍기 위해 관람객이 스스로 부스 안내판·브로셔를 확인하게 만드는 구조라, 참여기관 입장에서는 별도의 브랜딩 이벤트 없이도 이름과 채용 정보가 관람객 손에 남습니다. 사무국의 "참여기관 노출을 늘려달라"는 요구를 자연스럽게 달성한 지점입니다.



매일 다른 퀴즈로 이틀차 재방문을 설계


이틀짜리 박람회에서 "첫날 왔던 사람을 둘째 날에 어떻게 다시 부를 것인가"는 사무국이 매년 겪는 과제입니다. 리워드 자체를 매일 다르게 걸지 않고도, 퀴즈 세트만 매일 교체해 재방문·재참여 명분을 만든 방식입니다.






이런 행사에 적합합니다


  • 며칠에 걸쳐 열리는 박람회·채용행사·컨퍼런스에서 재방문·재참여를 설계하고 싶은 경우

  • 부스가 넓게 흩어져 있어 관람객 동선을 유도해야 하는 경우

  • 참여기관·후원사 노출을 참여자 손으로 직접 확인시키고 싶은 경우

  • 앱 설치·회원가입 없이 현장에서 즉시 참여 가능한 이벤트가 필요한 경우


여러분의 다음 박람회, 이런 방식으로 참여율과 재방문을 동시에 잡고 싶으신가요?


메이크뷰 스탬프 투어 솔루션에 지금 바로 문의해주세요.


이미지 제공: Milad Fakurian

​스탬프 투어, 리워드 지급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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