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옥 배치도가 곧 스탬프판 — G마켓 성수 신사옥 스탬프 투어

G마켓은 무엇을 요구했나요?
G마켓 행사를 맡은 대행사 담당자분은 스탬프판을 사옥 배치도 모양으로 만들어 달라고 요청했고, 각 공간에 NFC 스티커를 붙여 휴대폰으로 태그하는 방식을 제안했습니다.
"각 미션 장소에 NFC 스티커를 부착하고, 참여자가 휴대폰으로 태그하는 방식으로 운영해도 괜찮을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 G마켓 행사 대행사 담당자
리워드를 줄 때 같은 사람이 두 번 받지 않도록 현장 담당자가 수령 완료를 처리할 수 있어야 한다는 요청도 함께 왔어요.
한눈에 보는 사례 요약
| 항목 | 내용 |
| 행사명 | 신사옥 스탬프투어 (NEW OFFICE·STAMP TOUR) |
| 운영 주체 | G마켓 |
| 시점 | 2026년 10월 12일 신사옥 첫 출근일에 맞춰 오픈 |
| 장소 | 서울 성수동 G마켓 신사옥 |
| 적립 방식 | 공간별 NFC 스티커 태그 방식으로 기획(스티커는 큐알스탬프가 제공) · 로그인 없이 참여 |
| 스탬프 구성 | 5개 공간 — Studio · Refresh Zone · Stay G · Cafe · Rooftop |
| 리워드 | 5개를 모두 모으면 7F 웰컴라운지 경품 부스에서 'Next Stage Gift' 수령 |
| 성과 (10월 20일 관리자 페이지 기준) | 참여자의 약 76%가 첫 스탬프 적립 · 5개 공간 적립 비중 18~23%로 고르게 분포 |
요구를 어떻게 담았나요?
1. 사옥 배치도가 곧 스탬프판
스탬프 화면은 "신사옥 곳곳을 둘러보며 NFC 태그 장소를 찾아 스탬프를 모으세요!"라는 안내 아래 'STAMP MAP'을 보여 줍니다. 배치도 위에 각 공간이 하나의 스탬프 칸으로 그려져 있어, 참여자는 지도를 보며 다음에 갈 곳을 고를 수 있어요. 스탬프를 모으는 순서는 정해 두지 않았습니다.

2. 공간마다 NFC 스티커 한 장
대행사의 제안에 맞춰 각 공간에 붙일 NFC 스티커를 큐알스탬프가 함께 제공했어요. 참여자가 휴대폰으로 공간의 스티커를 태그하는 방식으로 기획했고, 앱 설치나 회원가입 없이 휴대폰 웹페이지에서 참여합니다.
3. 스태프 확인 코드로 끝내는 리워드
5개를 모두 모으면 "신사옥 탐험 완료!" 화면과 함께 경품 부스 위치(7F 웰컴라운지)가 안내됩니다. 참여자가 완료 화면을 보여 주면 현장 스태프가 확인 코드를 입력해 수령을 처리합니다.

어떤 성과를 거뒀나요?
2026년 10월 20일 현장 관리자 페이지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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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등록자의 약 76%가 첫 스탬프를 적립했습니다. 관리자 페이지 누적 참여자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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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공간에 적립이 고르게 나뉘었습니다. 전체 적립 횟수 중 공간별 비중이 18~23% 사이로, 특정 공간에 쏠리지 않았어요. 가장 많이 찍힌 곳은 Cafe(약 22%)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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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워드 수령은 스태프 확인 코드로 처리했습니다. 수령 현황은 관리자 페이지에 함께 집계됩니다.
이 사례에서 담당자가 가져갈 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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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옥 이전 같은 사내 행사도 스탬프 투어의 무대가 됩니다. 새 공간을 '안내'하는 대신 직접 '찾아가게' 만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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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치도를 그대로 스탬프판으로 쓰면 지도와 미션이 한 화면에 담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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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C 스티커는 공간 곳곳에 작게 붙여 스탬프 지점으로 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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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워드 수령은 스태프 확인 코드로 마무리하세요. 같은 사람이 두 번 받지 않도록 관리할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참여자가 앱을 설치해야 하나요?
아니요. 스탬프 투어는 웹페이지로 열리기 때문에 휴대폰 브라우저에서 바로 참여합니다. 이 사례는 로그인 없이 참여하는 방식으로 운영했습니다.
NFC 대신 QR코드로도 운영할 수 있나요?
네. 시작 페이지와 각 스탬프마다 URL이 있어 QR코드로 접속하게 할 수도 있습니다.
스탬프판을 우리 공간 배치도 모양으로 만들 수 있나요?
네. 이 사례처럼 배치도의 각 구역을 하나의 스탬프 칸으로 정의해 디자인할 수 있습니다.
리워드를 두 번 받는 걸 어떻게 막나요?
리워드 화면에서 현장 스태프가 확인 코드를 입력해야 수령이 처리됩니다.
이 행사는 언제, 어디에서 열렸나요?
2026년 10월 12일 G마켓 성수 신사옥 첫 출근일에 맞춰 열렸고, Studio·Refresh Zone·Stay G·Cafe·Rooftop 5개 공간을 돌며 스탬프를 모으는 방식이었습니다.
새 사옥의 첫날을 '둘러보는 하루'로 만들고 싶다면, 공간마다 스탬프 한 칸을 두는 것부터 시작해 보세요. 스탬프를 어떤 방식으로 찍게 할지 고민된다면 QR·NFC·GPS 적립 방식 비교 글도 함께 참고해 주세요.
큐알스탬프에 지금 바로 문의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