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 등록자 약 63%가 설문까지 응답했다 — 삼양식품 SIAL Paris 2026 해외 박람회 스탬프 투어

삼양식품 SIAL Paris 2026 스탬프 투어 실제 운영 화면 — English·Français 언어 선택

한눈에 보는 사례 요약

항목내용
성과참여 등록자 약 83% 첫 스탬프 · 약 63% 설문 응답 · 설문 응답자 약 79% 불닭 누들 선호
행사명SIAL Paris 2026 삼양식품 부스 스탬프 투어
운영 주체삼양식품
기간2026년 10월 17일 ~ 21일 (SIAL Paris 2026 기간)
장소프랑스 파리 노르 빌팽트 전시장
적립 방식QR코드 · 로그인 없이 참여 · 영어/프랑스어 선택
스탬프 구성불닭 퀴즈 · 탱글 퀴즈 · 설문 · SNS 인증 = 총 4개
리워드4개를 모두 모으면 리워드 존에서 스태프 확인 코드로 수령

성과 수치: 행사가 끝난 뒤 2026년 10월 26일 관리자 데이터 기준, 행사 기간(10월 17일~21일, 한국 시간 등록일 기준)에 등록한 참여자 대상입니다. 행사 전 등록은 제외했습니다.


어떤 성과를 거뒀나요?

첫 스탬프·설문 응답 비율은 행사 기간 참여 등록자를, 스탬프별 비중은 전체 적립 횟수를, 설문 문항 비율은 설문 응답자를 분모로 계산했습니다.

참여 등록자 약 63%가 설문까지 응답했다

참여 등록자의 약 83%가 첫 스탬프를 찍었고, 약 63%가 설문에 응답했습니다. 설문에는 이름·회사·국가·이메일과 제품 문항이 함께 들어 있어, 부스 체험 동선 안에서 방문자 정보와 제품 반응이 같은 화면으로 모였습니다.

설문 응답자 약 79%가 가장 매력적인 브랜드로 불닭 누들을 꼽았다

전체 적립의 약 58%가 브랜드 퀴즈에서 나왔다

스탬프 4개 가운데 불닭·탱글 퀴즈 스탬프가 전체 적립의 약 58%를 차지했습니다. 행사 5일 동안 하루 등록 비중은 전체의 약 16~22%로, 마지막 날까지 참여가 고르게 이어졌어요.

삼양식품의 20일 발표를 전한 보도에서도 "영어와 프랑스어로 진행하는 QR 디지털 스탬프 투어와 SNS 인증 이벤트에도 관람객들이 참여하고 있으며"라는 현장 소식이 나왔습니다(기사).


어떤 방식으로 운영했나요?

1. 첫 화면에서 고르는 언어

QR코드로 접속하면 가장 먼저 English·Français 버튼이 나옵니다. 고른 언어로 퀴즈·설문·안내 문구가 이어지고, 프랑스어 설문 시안에는 'Protection des données personnelles (RGPD)' 문구가 들어간 개인정보 동의 문안을 따로 넣었습니다.

2. 브랜드를 한 번씩 맞혀 보는 퀴즈 두 개

스탬프 4개 중 2개는 퀴즈입니다. 불닭 퀴즈는 불닭의 새 캐릭터 이름을, 탱글 퀴즈는 탱글 크리미 머쉬룸 100g의 단백질 함량을 묻습니다. 틀리면 "Incorrect answer. Please try again."이 뜨고 다시 풀 수 있어요.

퀴즈 화면 — 'Buldak Quiz!'와 'tangle Quiz!' (디자인 시안)

3. 설문과 SNS 인증까지 하나의 스탬프판에

세 번째 스탬프는 설문입니다. 이름·회사·국가·이메일과 함께 삼양식품 인지 여부, 가장 매력적인 브랜드, 맛에서 가장 좋았던 점을 묻고, 시안 기준으로 선택 문항인 자유 의견을 뺀 나머지를 모두 채워야 제출 버튼이 활성화됩니다. 네 번째 스탬프는 SNS 인증으로, 부스 사진을 해시태그와 함께 올린 뒤 스태프 확인을 거쳐 QR코드를 스캔하도록 안내했습니다.

설문 화면 — 이름·회사·국가·이메일과 브랜드 문항 (디자인 시안)
SNS 인증 안내 화면 — "#SAMYANGFOODS, #Buldak, #Tangle" 해시태그 업로드 후 스태프 확인 (디자인 시안)

삼양식품은 무엇을 요구했나요?

삼양식품은 THAIFEX-ANUGA 2026에 이어 이번 파리 행사에서도 큐알스탬프로 부스 스탬프 투어를 열었습니다. 행사를 맡은 대행사 담당자분의 요청은 이전 행사와 같은 흐름을 유지하되 참여자 유형(B2B/B2C) 선택 단계는 빼고, 언어는 영어와 프랑스어 두 가지로 운영하는 것이었어요.

"아마 동일하게 갈거인데 약간 디자인 바뀔수도 있고 이전엔 B2B/B2C 선택이 있었는데 그 부분만 삭제되었습니다."

— 삼양식품 행사 대행사 담당자

영문 시안이 먼저 오고 프랑스어 문안이 뒤이어 확정되는 일정에 맞춰 두 언어 화면을 함께 완성했습니다. 완성된 페이지를 확인한 대행사 담당자는 "너무 잘 되요! 감사합니다:)"라고 답했어요.


이 사례에서 담당자가 가져갈 점은?

  1. 설문 응답률을 부스 성과 지표로 잡으세요. 이 사례는 설문을 스탬프 하나로 넣어, 참여 등록자 대비 설문 응답 비율을 행사 성과로 바로 읽을 수 있었습니다.

  2. 설문 문항을 제품 결정에 쓸 질문으로 고르세요. 브랜드 선호·맛 평가처럼 다음 결정에 쓸 문항을 넣어 두세요. 현장 관리자 페이지의 설문 메뉴에서는 설문 응답자를 분모로 문항별 응답 비율을 표시했습니다.

  3. 해외 박람회라면 언어 선택을 첫 화면에 두고, 현지 개인정보 규정을 명시한 동의 문안을 언어별로 준비하세요.

  4. 한 번 만든 흐름은 다음 박람회에서 이어 쓸 수 있습니다. 이번 행사도 이전 행사의 흐름에서 참여자 유형 선택 단계만 빼고 언어를 바꿔 운영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한 행사에서 여러 언어를 함께 운영할 수 있나요?

네. 이 사례는 첫 화면에서 영어와 프랑스어 중 하나를 고르면 퀴즈·설문·안내가 모두 그 언어로 이어지도록 만들었습니다.

설문 결과는 어떻게 보나요?

현장 관리자 페이지의 설문 메뉴에서 문항별 응답 분포를 볼 수 있습니다.

퀴즈를 틀리면 스탬프를 못 받나요?

틀리면 다시 풀 수 있도록 안내가 뜨고, 정답을 맞히면 스탬프가 찍힙니다.

SNS 인증은 어떻게 확인하나요?

참여자가 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올린 화면을 스태프가 확인한 뒤, 현장의 QR코드를 스캔하게 해 스탬프를 찍어 줍니다.

설문의 일부 문항만 필수로 할 수 있나요?

네. 이 사례의 디자인 시안에서는 자유 의견 문항을 선택으로 두고, 나머지 문항을 모두 채워야 제출 버튼이 활성화되도록 했습니다.


해외 부스에서 바이어 반응을 현장에서 바로 모으고 싶다면, 언어 선택과 설문 스탬프부터 설계해 보세요. 같은 브랜드의 이전 박람회 운영기는 삼양식품 THAIFEX 2026 스탬프 투어 사례에서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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