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차 등록자 약 70%가 첫 스탬프를 찍었다 —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 박람회 스탬프 투어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 스탬프 투어 시작 화면 — 기간·장소·참여 방법과 '사회적가치 유니버스 탐험 출발하기' 버튼 (디자인 시안)

한눈에 보는 사례 요약

항목내용
성과2일차 등록자 약 70% 첫 스탬프 적립 · 존별 적립 비중 1위 F&B존(약 17%)
행사명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
운영 주체주최 대한상공회의소
기간2026. 9. 21.(월) 13:00~17:00 · 9. 22.(화) 09:00~17:00
장소서울 코엑스 Hall A
적립 방식로그인·인증 없이 존별 QR코드 스캔 · 시작 전 한글/English 선택
스탬프 구성7개 존 — 사회·혁신 환경·F&B·네트워킹·지역·협력·마켓
리워드7개 모두 모으면 F&B존 앞 경품 배부처에서 캐릭터 굿즈(스티커·아크릴 키링·그립톡 중 1개)

성과 수치: 2026년 10월 20일 관리자 페이지에 남아 있는 2일차(9월 22일) 데이터 기준.


어떤 성과를 거뒀나요?

아래 수치는 2026년 10월 20일 관리자 페이지에 남아 있는 2일차(9월 22일) 데이터 기준입니다. 첫 스탬프 적립률은 당일 등록자, 존별 적립 비중은 전체 스탬프 적립, 시간대별 첫 적립 비율은 첫 스탬프 적립자를 분모로 계산했습니다. 1일차(9월 21일) 기록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2일차 등록자 약 70%가 첫 스탬프를 찍었다

스탬프 투어에 들어온 참여자의 약 70%가 실제로 존을 찾아 QR을 스캔하고 첫 스탬프를 받았습니다.

적립은 F&B존에 가장 많이 모였고, 나머지 존도 고르게 나뉘었다

존전체 적립 중 비중
F&B약 17% (가장 많음)
사회약 16%
지역약 15%
혁신 환경·네트워킹·협력·마켓각각 12~14%

F&B존이 전체 적립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나머지 존도 12~16% 사이로 고르게 나뉘었습니다.

첫 스탬프의 70% 이상이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 사이에 찍혔다

2일차 첫 스탬프의 70% 이상이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 사이에 찍혔습니다(첫 스탬프 적립자 기준).


어떤 방식으로 운영했나요?

아래는 이 행사의 운영 설계입니다. 각 설계가 위 수치에 얼마나 영향을 줬는지는 데이터로 따로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1. 로켓 안에 담은 7개 존 스탬프

스탬프판을 로켓 모양으로 만들고, 그 안에 7개 존을 아이콘으로 배치했습니다. 존마다 담당자가 지정한 색을 입혀, 적립한 존은 그 색으로 켜지고 남은 존은 회색으로 남아요. 상단에는 "스탬프 ○개를 모으고 리워드를 받으세요!"처럼 남은 개수가 표시됩니다.

로켓 모양 스탬프판 — '사회' 존 1개 적립 상태 (디자인 시안)

2. 시작 전에 고르는 한글·English

어떤 QR로 처음 들어오든 언어 선택 화면이 먼저 나오도록 했습니다. 한글과 영어 화면을 각각 따로 만들어, 해외 참가자도 같은 흐름으로 투어를 돌 수 있어요.

시작 전 언어 선택 화면 — 한글 / ENGLISH (디자인 시안)

3. 경품 배부처를 화면에 못 박기

준비 과정에서 "경품 배부처의 위치를 찾기가 어려울 것 같다는 의견"이 나와, 완료 화면에 배부처를 'F&B존 앞'으로 표기했습니다. 완료 화면에는 "F&B존 앞 경품 배부처에서 귀여운 캐릭터 굿즈를 받아가세요!"라는 안내와 굿즈 사진을 넣고, 경품은 선착순이며 소진 시 마감된다는 문구도 담았어요. '리워드 받기' 버튼은 스태프 확인용이라 배부처에 가기 전에 누르면 경품을 받을 수 없다는 주의 문구를 버튼 아래에 붙였습니다.

완료 화면 — F&B존 앞 경품 배부처 안내와 캐릭터 굿즈 (디자인 시안)

행사 운영 담당자는 무엇을 요구했나요?

400여 기관이 모이는 이틀짜리 행사였습니다(데일리안 보도 기준). 담당자는 행사 키비주얼인 '사회적가치 우주'를 스탬프 투어에도 그대로 옮기고 싶어 했어요.

"사회적가치 우주를 여행하는 느낌으로 스탬프투어 진행"

— 행사 대행사 담당자

시작 화면은 "사회적가치 우주 탐험 시작하기" 같은 느낌의 버튼으로, 스탬프 화면은 "우주선에 사회적가치 스탬프를 모으는 연출"로, 완료 화면은 현장 경품 배부처로 안내하는 구성이었고, 영어 버전도 함께 요청했습니다.


이 사례에서 담당자가 가져갈 점은?

  1. 첫 스탬프 적립률을 첫 번째 지표로 보세요. 등록자 가운데 실제로 존을 찾아 QR을 찍은 비율로, 이 행사 2일차는 약 70%였습니다.

  2. 존별 적립 비중으로 발길이 모인 곳을 확인하세요. 이 행사는 F&B존 비중이 가장 컸고, 나머지 존은 12~16% 사이였습니다.

  3. 첫 적립 시각을 다음 행사의 인력 배치에 참고하세요. 이 행사 2일차는 첫 스탬프의 70% 이상이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 사이에 찍혔습니다.

  4. 여러 날 행사라면 일자별 데이터 관리 방식을 미리 정하세요. 이 행사는 1일차 적립 기록이 관리자 페이지에 남아 있지 않아 성과를 2일차 기준으로만 볼 수 있습니다. 하루 단위로 데이터를 나눠 쓰려면 행사 전에 백업 시점을 정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앱을 설치하거나 로그인해야 하나요?

아니요. 스마트폰 카메라로 존별 QR코드를 스캔하면 웹에서 바로 적립되며, 이 행사는 별도 인증 없이 운영했습니다.

영어로도 참여할 수 있나요?

네. 시작 전에 한글과 ENGLISH 중 하나를 고르면, 고른 언어로 스탬프·리워드 화면이 이어집니다.

스탬프를 몇 개 모아야 리워드를 받나요?

7개 존의 스탬프를 모두 모으면 F&B존 앞 경품 배부처에서 스티커·아크릴 키링·그립톡 중 1개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경품은 선착순이며 소진 시 마감된다고 안내했습니다.

'리워드 받기' 버튼은 언제 누르나요?

배부처에서 스태프가 확인할 때 누르는 버튼입니다. 미리 누르면 경품을 받을 수 없다고 화면에 안내했습니다.

처음 접속은 어느 QR로 해야 하나요?

어떤 존의 QR로 처음 들어와도 언어 선택과 시작 화면이 먼저 나오도록 구성했습니다.


콘셉트가 분명한 박람회라면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는 7개 존을 우주 탐험 콘셉트의 로켓 스탬프판과 한·영 언어 선택으로 묶은 박람회 스탬프 투어로, 2일차 등록자 약 70%가 첫 스탬프를 찍었습니다.

짧은 기간의 박람회에서 스탬프 투어를 운영한 다른 사례는 단 3일간의 박람회, 한국도로공사 스탬프투어 사례에서 볼 수 있습니다.

우리 행사의 콘셉트를 담은 스탬프 투어를 만들고 싶으시다면, 큐알스탬프에 지금 바로 문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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