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3일간의 박람회, 스탬프투어 가능할까? 한국도로공사 사례
- 현수 임
- 2025년 11월 27일
- 3분 분량
국내 유일의 도로·교통 분야 전문 전시회인 '2025 국제도로교통박람회(ROTREX 2025)'가 최근 킨텍스에서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아시아·대양주 30여 개국이 참여하는 국제 콘퍼런스와 함께 열린 이번 행사는, 그야말로 도로·교통 산업 전반을 조망하는 전문적이고 규모 있는 국제 행사였다고 하는데요.
이곳에서도 메이크뷰 QR 스탬프투어가 활용되었는데요. (최근 해외를 비롯해 박람회에서의 활용 사례가 많이 늘고 있습니다.)

이런 전문 기술 박람회는 자칫 딱딱하고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 분위기 속에서, 국내 최대 발주처인 '한국도로공사'가 방문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메이크뷰 QR 스탬프 투어를 도입해주셨어요.
'EX존(체험존)'과 스탬프 투어의 완벽한 만남
이번 박람회의 핵심은 '보는 전시'에서 '체험하는 전시'로 전환하는 실감형 체험공간, 'EX존(EXperience ROTREX Zone)'이었다고 하는데요. AI 영상인식, 나이트 드라이빙 등 첨단 기술을 관람객이 직접 경험하는 것이 중요했죠.

한국도로공사의 스탬프 투어는 바로 이 체험이라는 핵심 테마를 활용해, 모든 공간을 단순히 부스 구경이 아닌 ‘5개의 스탬프를 다 모으면 한국도로공사 마스코트 '길이 키링'을 선물로 드리는 미션을 진행했는데요. 굉장히 단순한 방법 같지만 간편한 참여에 리워드도 브랜드 메시지를 담은 한국도로공사 마스코트였으니 참여와 함께 브랜딩 효과까지 더해지는 스탬프 투어 였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단 3일간의 박람회 큰 개발 기간 없이 즉시 적용?
이처럼 참여하기 쉽고 의미있는 기획이 준비되었지만, 어떻게 이 스탬프 투어를 '단 3일'이라는 짧은 박람회 기간 안에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었을까요? 만약 이 짧은 행사를 위해 수천만 원을 들여 '앱'을 개발했다면 어땠을까요? 배보다 배꼽이 더 큰, 완벽한 예산 낭비였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앱의 경우 개발 기간, 앱 심사, 유지보수 비용까지 고려하면 현실적이지 않죠.
메이크뷰 QR 스탬프 투어는 많이 아시는 것 처럼 '앱 설치 없는 웹을 사용하고 있고 QR을 스캔하면 바로 참여로 이어지는 프로세스라 바로 이런 단기/팝업형 박람회 부스에 가장 완벽한 이벤트 프로그램이 될 수 있습니다. 때문에 준비를 위한 기획부터 실행까지의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고, 합리적인 비용으로도 박람회 기간에만 임팩트 있고 신속하게 적용할 수 있었습니다.
B2B 박람회에서 QR 스탬프 투어가 최적인 또 하나의 이유
'단기 운영'이라는 효율성 외에도, '웹 QR' 방식은 이번 행사의 성공에 결정적인 이유가 하나 더 있었습니다. 바로 '참가자의 편의성'입니다.
B2B 박람회에 참가하는 바이어나 공공기관 관계자들은 비즈니스 목적을 가지고 방문하는데요. 이런 전문 참관객들에게, 단지 부스 이벤트를 참여하기 위해 개인 휴대폰에 특정 '앱'을 설치하고 회원가입을 하라고 요구하는 것은, 참여를 포기하게 만드는 큰 장벽이 아닐 수 없죠.
메이크뷰의 QR 스탬프 투어는 참가자들이 '앱 설치 없이' 즉시 참여 가능하며, GPS로 운영하는 스탬프 투어 앱 서비스와 다르게 킨텍스와 같은 대형 실내 전시장에서도 신호 오류라는 문제 없이 100% 정확하게 작동할 수 있는데 또 하나의 큰 장점이죠. 때문에 관람과 영업을 위해 바쁜 참관객들의 시간을 뺏지 않으면서 부스 체험을 유도하는 가장 효율적이면서 운영면에서도 안심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길통이'와 함께: 브랜드 경험을 완성한 커스텀 디자인
앞서 언급한 것과 같이 이처럼 간편한 참여 방식 위에, 한국도로공사는 어떻게 그들의 '브랜드'를 녹여냈을까요? 이번 스탬프 투어는 한국도로공사의 브랜드 컬러인 블루와 ‘마스코트 '길통이'가 모든 페이지에 적용되었습니다.

메이크뷰는 오직 '한국도로공사'만을 위한 '단독' 이벤트 페이지를 제공했고 참가자는 QR 스캔 순간부터 '길통이' 캐릭터와 함께 미션을 수행하며, 자연스럽게 '한국도로공사'라는 브랜드를 긍정적으로 경험하게 되었을 텐데요. 만약 다른 행사 정보가 함께 보이는 스탬프 투어 '플랫폼'이었다면, '한국도로공사'만의 고유한 브랜드 경험을 전달하기는 다소 어려웠을 거라 생각합니다.
박람회 스탬프투어 메이크뷰와 함께라면 빠르고 쉽게 운영할 수 있어요
메이크뷰의 QR 스탬프 투어는 QR 스캔이라는 간편한 사용성에 브랜드 팝업 스토어, 지역 축제 오늘 소개해 드린 국제도로교통박람회의 한국도로공사 사례 처럼 B2B 박람회 까지 각 행사에 최적화된 신속한 작업 기간 그리고 이에 따른 비용 효율성으로 스탬프 투어라는 이벤트를 준비하기에 정말 최적의 서비스라고 생각되는데요. 다음 박람회, 또는 어떤 분야든 더 많은 고객이 머무르게 하고, 준비한 메시지와 제품을 확실하게 각인시키고 싶으신가요? 그렇다면 다음 행사에서는 메이크뷰 QR 스탬프 투어와 함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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