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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스탬프 투어: 벨톤 포럼 2026 대규모 포럼에서 체험까지

  • 2월 13일
  • 3분 분량

대규모 포럼을 준비하며 이런 고민 해본 적 있으신가요? 부스마다 체험 콘텐츠를 준비했는데, 관람객들이 핵심 기술을 제대로 보지 않고 지나쳐버리는 상황 말이에요. 기획자 입장에서는 방문객의 발길을 끝까지 붙잡아두는 게 참 쉽지 않은데요. 최근 2026년 2월 2일에 열린 ‘벨톤 포럼 2026(Beltone Forum 2026)’은 이 문제를 아주 지혜롭게 풀어냈습니다. 단순히 제품을 나열하는 대신, 방문객이 직접 우리 일상 속으로 들어가 보청기 기술을 체험하게 만든 것인데요. 그 중심에는 바로 모바일 스탬프 투어가 있었습니다. 이번 사례를 통해 어떻게 하면 방문객을 우리 브랜드의 팬으로 만들 수 있는지, 그 운영 노하우를 자세히 들려드릴게요.


벨톤 포럼 2026: 어떤 행사였을까요?

먼저 이번 행사가 어떤 성격이었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글로벌 청각 기업인 지엔히어링코리아는 ‘Hear the Day’라는 주제로 인공지능(AI) 기술이 접목된 보청기 솔루션의 미래를 제시하는 자리였습니다.


스탬프 투어 박람회에서 활용하기
  • 행사명: 벨톤 포럼 2026 (Beltone Forum 2026)

  • 주요 기술: AI 소리 정밀 관리, 오라캐스트(Auracast™) 스트리밍, 임펄스 노이즈 제어 등

  • 핵심 제품: 벨톤 인비전(Envision), 세린(Serene), 부스트 맥스S(Boost Max S)

벨톤은 이 복잡하고 어려운 기술 용어들을 방문객에게 설명하기보다, 모바일 스탬프 투어라는 형식을 빌려 직접 '느끼게' 하는 방식을 택했습니다.


스탬프 투어로 일상 속 소음을 체험으로 연결한 미션

보청기는 일상생활에서 그 진가가 드러나는 제품이죠. 그래서 이번 스탬프 투어는 난청인이 평소에 겪는 어려움을 기술로 해결하는 과정을 4개의 테마 공간으로 나누어 구성되었어요. 스탬프 투어로 각 스팟을 돌며 미션을 수행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벨톤의 기술력에 빠져들게 만든거죠.



  • 스탬프 투어 첫번째 스팟, 주방 & 거실에서의 편안함: 집 안에서 TV 소리가 너무 커서 가족들과 갈등을 겪거나 갑작스러운 생활 소음에 깜짝 놀랐던 경험, 한 번쯤 들어보셨죠? 이 구역에서는 TV 사운드를 보청기로 직접 전달하는 스트리밍 기술과 소음 제어 기능을 직접 써보며 스탬프를 찍도록 했습니다.


  • 스탬프 투어 두번째 스팟, 소란스러운 카페에서도 또렷하게: 야외 카페나 바람 부는 날 대화하기가 얼마나 힘든지 잘 아실 거예요. 방문객들은 바람 소리 제어 기술을 통해 주변이 시끄러워도 상대방의 목소리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직접 확인하며 두 번째 스탬프를 획득했습니다.


  • 스탬프 투어 세번째 스팟, 대중교통 이용의 피로도 감소: 지하철 안내 방송이 잘 안 들려 긴장했던 기억, 난청인에게는 큰 스트레스입니다. 벨톤은 세계 최초로 탑재된 ‘오라캐스트’ 기능을 통해 안내 방송을 보청기로 직접 듣는 놀라운 경험을 선사했고, 방문객들은 이 혁신적인 기술에 감탄하며 세 번째 스탬프를 적립했습니다.


  • 스탬프 투어 마지막 스팟, 벨톤 센터에서 만나는 AI 솔루션: 마지막으로 인공지능이 소리를 정밀하게 관리해 주는 최신 제품 라인업을 한눈에 살펴보며 투어를 마무리하게 됩니다.


참여를 주저하게 만드는 장벽을 없앤 모바일 스탬프 투어

보통 스탬프 투어 이벤트를 한다고 하면 "앱부터 깔아주세요" 혹은 "회원가입 먼저 해주세요"라는 안내를 듣게 되곤 하는데요. 하지만 여기서부터 방문객들은 지치기 시작하죠. 벨톤이 선택한 메이크뷰 모바일 스탬프 투어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간편함'입니다. 행사장에 비치된 QR 코드를 스마트폰 카메라로 비추기만 하면 별도의 앱 설치 없이 즉시 이벤트 페이지가 나타납니다. 1초 만에 참여가 시작되니, 디지털 기기 조작에 서툰 어르신들부터 젊은 층까지 누구나 즐겁게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이미 스캔한 QR 코드는 중복 적립이 안 되도록 시스템이 알아서 관리해 주니 운영 측면에서도 매우 효율적이죠.


리워드를 전달하는 모든 과정이 유연하게

모든 미션을 마친 방문객이 경품을 받으러 왔을 때, 현장이 혼란스러우면 행사의 마지막 인상이 나빠질 수 도 있는데요. 벨톤 포럼은 이 부분까지 세심하게 관리했습니다. 방문객이 4개의 스탬프를 모두 모으면 '리워드 신청하기' 화면이 뜨는데, 여기서 핵심은 'STAFF 확인 버튼'입니다. 참여자가 직접 누르는 게 아니라, 경품 수령처의 직원이 직접 확인한 후 버튼을 눌러야 완료되는 방식이죠. 화면에 "직접 누르지 마시고 스태프에게 보여주세요"라는 경고 문구를 배치해 실수를 막고, 중복 수령 같은 문제도 사전에 차단했습니다. 이런 작은 장치들이 모여 행사의 전체적인 완성도를 높여주었습니다.


브랜드가 원하는 모든 요소를 갖춘 스탬프 투어

단순한 스탬프 모으기가 아니라, 우리 브랜드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방문객의 경험으로 바꿔주는 것. 그것이 바로 모바일 스탬프 투어가 가져야 할 방향 아닐까요? 메이크뷰 스탬프 투어는 QR의 가벼운 이동성으로 장소 제약 없이 스팟에 설치할 수 있고 간편한 스캔으로 쉬운 참여는 물론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그대로 반영하는 디자인 까지! 스탬프 투어를 하며 고객을 몰입 시키는 요소를 충분히 활용할 수 있습니다.


벨톤 포럼 2026처럼 방문객의 발길을 사로잡고 기술의 진심을 전하고 싶다면, 지금 우리 행사에도 이 방식을 적용해 보세요. 지금 기획 중인 행사 성격에 맞춰, 어떤 스탬프 투어 미션 동선을 짜야 참여율이 올라갈지 저희와 함께 미션 흐름을 설계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이미지 제공: Milad Fakurian

​스탬프 투어, 리워드 지급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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