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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즈 독점을 막고 현장 질서 잡는 모바일 스탬프 투어 사례 자세히보기[FGO 8주년]

  • 1월 26일
  • 4분 분량

전 세계적인 팬덤을 보유한 ‘페이트 그랜드 오더(Fate/Grand Order)’의 한국 서비스 8주년 축제 현장! 에 모인 수많은 ‘마스터’들에게 이번 행사는 단순한 이벤트를 넘어선 성지순례와도 같았다고 하는데요. 특히 이곳에서는 스탬프 투어 완주 시 굿즈를 제공했기 때문에 그 반응이 더 뜨거웠을 텐데요.

인기 브랜드의 팝업 스토어나 대형 팬 페스티벌을 준비하는 운영진에게 가장 큰 숙제는 '한정판 굿즈'의 공정한 배부입니다. 수많은 팬이 집결하는 현장에서 리셀러의 부정 수령이나 대리 인증 시도를 막지 못하면, 행사의 본래 취지가 훼손되기 때문인데요.


최근 진행된 이 글로벌 히트 게임의 8주년 축제 현장에서도 이러한 고민이 깊었습니다. 메이크뷰는 운영진이 설계한 정교한 동선과 보상 체계가 현장에서 이슈없이 작동할 수 있도록, 강력한 보안 로직이 결합된 모바일 스탬프 투어 솔루션을 제공했습니다.


[페이트 그랜더 오더 스탬프 투어 행사 개요]

  • 행사 명칭: 페이트/그랜드 오더 8주년 기념(Fate/Grand Order 8th Anniversary) QR 스탬프 이벤트

  • 행사 목적: 한국 서비스 8주년을 맞아 ‘마스터(유저)’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전시관 곳곳을 체험하며 한정판 굿즈를 획득하는 참여형 축제 구현

  • 참여 대상: 통신사 본인 인증을 완료한 만 14세 이상의 마스터

  • 미션 구성 (총 6개 스팟):

    1. 입구 게이트: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첫 번째 관문

    2. 네컷부스: 8주년의 추억을 사진으로 남기는 기록 공간

    3. 개념예장 진화미션: 게임 속 핵심 시스템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는 미션

    4. 스톰포드 획득미션: 몰입도 높은 스토리를 기반으로 한 퀘스트 스팟

    5. 8주년 키비주얼 포토존: 화려한 일러스트와 함께 인증샷을 남기는 필수 코스

    6. 마스터의 화실: 팬들의 예술적 감성과 게임의 미학이 만나는 전시 코너

  • 완주 보상: 6개 미션 모두 완수한 참여자에 한해 현장 굿즈 교환소에서 한정판 기념 굿즈 증정

설계된 6단계 미션을 스탬프 적립 미션에 그대로

성공적인 팝업 스토어 스탬프 투어의 핵심은 고객이 브랜드가 준비한 콘텐츠를 빠짐없이 경험하게 만드는 것이라고 할 수 있죠. 입구 게이트부터 포토존, 그리고 게임 세계관을 직접 체험하는 테마 미션 구역까지 총 6개의 지점을 스탬프 적립 미션으로 구성했습니다.


페이트 그랜드 오더 스탬프 투어 모바일 화면 이미지
페이트 그랜드 오더 스탬프 투어 모바일 화면 이미지

  • 체험의 깊이를 더하는 스팟 연동: 입구 게이트부터 포토존, 그리고 게임 세계관을 직접 체험하는 테마 미션 구역까지 총 6개의 지점을 배치했습니다. 관람객은 각 지점에 비치된 QR 코드를 스캔하며 운영진이 의도한 동선을 자연스럽게 따라가게 됩니다.

  •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살린 UI 커스텀: 메이크뷰는 단순히 기능만 제공하지 않습니다. 이번 사례에서도 게임 고유의 감성을 담은 별 모양 스탬프와 디자인을 적용하여, 구축한 오프라인 공간의 분위기가 모바일 화면에서도 끊김 없이 이어지도록 구현했습니다.



‘1인 1회’ 참여를 사수한 스탬프 투어 인증 로직

유저들이 축제를 즐기는 동안, 시스템 이면에서는 공정한 보상을 위한 정교한 필터링이 작동할 수 있도록 했는데요. 아무래도 인기 팝업 스토어의 경우 기획자가 가장 우려한 것이 한정판 굿즈를 노리는 리셀러들 이기도 합니다. 때문에 계정을 여러 개 동원해 경품을 싹쓸이하는 상황이 없도록 보안 인증을 단단히 하였습니다.

  • 통신사 본인인증’: 이메일이나 SNS 가입 방식은 무한정 계정 생성이 가능해 부정 참여를 막기 어렵습니다. 메이크뷰는 참여 단계에서 휴대폰 번호 기반의 통신사 SMS 인증을 필수화하여, 기술적으로 ‘1인 1회 참여’를 완벽하게 보장했습니다. 이는 굿즈 독점을 방지하여 수천 명의 진짜 마스터들에게 골고루 혜택이 돌아가게 하였죠.

  • ‘만 14세 이상’ 참여기준: 투어는 만 14세 이상만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이는 개인정보보호법상 14세 미만 아동의 정보를 수집할 때 필요한 법정대리인 동의 절차를 현장에서 일일이 수행할 경우 발생할 극심한 대기 정체를 막기 위한 것이기도 하며 또한 FGO가 15세 이용가 게임인 점을 고려해 참여 타겟을 명확히 함으로써 행사의 안정성을 더했습니다.



스탬프 투어 완료시 등장하는 ‘스태프 확인 코드’

6개의 스탬프를 모두 모은 마스터가 마침내 굿즈 교환소에 도착했을 때, 마지막 보안 장치가 나타나는데요. 디지털 인증의 맹점인 '화면 캡처 공유'를 통한 대리 수령을 막기 위한 장치입니다.

  • 캡처본으로는 굿즈를 받을 수 없죠: 유저가 수령 버튼을 누르면 “경품 수령을 위한 스태프 확인코드를 입력해주세요”라는 보안 팝업창이 나타납니다. 이는 유저가 임의로 조작할 수 없으며, 현장 직원이 고유한 비밀 코드를 직접 입력해야만 수령 완료 처리가 됩니다.

  • 진짜 마스터를 위한 보상: 이 시스템 덕분에 스태프는 수만 명의 참여자를 기억하거나 명부를 대조할 필요가 없습니다. 휴대폰 화면의 코드 창에 번호만 입력하면 즉시 데이터가 남으므로, 리셀러의 꼼수를 완벽히 차단하면서도 수초 만에 경품 배부를 끝낼 수 있었습니다.



스탬프 투어 다양한 방식이 있는데 왜 하필 메이크뷰 QR 스탬프 투어?

지금까지 스탬프 미션 설계, 디자인, 본인 인증, 스태프 확인 코드까지 탄탄하게 짜여진 스탬프 투어를 확인하셨는데요. 한가지 의문이 드는 것은 꼭 QR이어야만 했을까요? 이렇게 수천 명의 인파가 한정된 공간에 밀집하는 대형 박람회에서 운영 방식의 선택! 만약 QR 스캔이 아닌 다른 방식을 채택했다면, 기획자는 다음과 같은 아찔한 문제들에 직면했을 것입니다.

  1. 만약 ‘종이 도장’ 방식이었다면?

    • 위조 및 부정 수령의 온상: FGO처럼 굿즈의 가치가 높은 행사에서 종이 도장은 위조의 표적이 되기 쉽습니다. 도장을 정교하게 복사하거나 여러 장의 용지를 챙겨 굿즈를 독점하려는 시도를 현장 인력의 눈만으로는 완벽히 걸러낼 수 없습죠. 또 굿즈 교환소 스태프가 종이의 도장 개수를 일일이 육안으로 확인하고 신분증과 대조하는 과정에서 극심한 정체가 발생합니다. 이는 곧 팬들의 불만과 운영 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2. 만약 전용 앱 개발 이었다면? 전용 앱은 개발에만 수천만 원이 들고 최소 몇 달이 걸립니다. 하지만 메이크뷰는 기본 100만 원부터 시작하는 합리적인 비용으로 단 며칠 만에 완벽한 시스템을 구축해 드립니다. 또한, 수천 명이 몰리는 현장에서 무거운 앱을 다운로드하느라 네트워크가 마비될 걱정도 전혀 없습니다.

  3. 단순 URL/SNS 로그인 대비: 단순히 링크를 찍는 방식은 현장에 오지 않은 사람에게 URL을 보내 '안방 참여'를 하게 만드는 허점이 있습니다. SNS 로그인 역시 계정 여러 개로 굿즈를 싹쓸이하는 것을 막지 못합니다. 메이크뷰는 각 스팟의 물리적 QR과 번호 기반 본인인증으로 이를 해결했습니다.


메이크큐의 QR 스탬프 투어는 은 수만 명이 집결한 대형 이벤트나 팝업 스토어 현장에서 그 안정성과 보안성을 이미 증명하고 있습니다. 운영진의 창의적인 기획이 또는 현장의 무질서로 인해 무너지지 않도록, 메이크뷰는 다양한 커스텀 기능과 보안 기능으로 원하시는 스탬프 투어를 완성합니다.


지금 메이크뷰와 함께 우리 브랜드 행사만의 완벽한 모바일 스탬프 투어를 만들어보세요.


 
 
이미지 제공: Milad Fakurian

​스탬프 투어, 리워드 지급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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