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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식품 THAIFEX 2026, 4만 건 모은 QR 스탬프 투어

  • 6월 22일
  • 4분 분량
THAIFEX-ANUGA 2026 삼양식품 SAMYANG CRAVE LAB 부스 전경



한눈에 보는 사례 요약


행사명 THAIFEX-ANUGA 2026 — SAMYANG CRAVE LAB


기간 2026년 5월 26~30일 (5일간)


장소 태국 방콕 IMPACT 전시장


고객사 삼양식품


지원 언어 태국어 · 중국어 · 영어 (3개국어)


핵심 솔루션 큐알스탬프 비인증 QR 스탬프 + 퀴즈 + B2B·B2C 분기 설문


이벤트 구성 디지털 스탬프 이벤트 + 샘플링 이벤트


누적 방문객 약 48,000명






해외 박람회에 나가도 남는 건 명함 몇 장


박람회 부스를 정성껏 꾸미고, 시식 샘플을 준비하고, 현장 인력을 배치합니다.


그런데 5일이 끝나고 손에 남는 건 무엇인가요.


명함 한 묶음, 방명록 몇 줄, 사진 몇 장.


"많은 분이 다녀가셨어요"라는 감각은 있지만, 그게 누구였는지, 어느 나라에서 왔는지, 어떤 제품에 관심을 보였는지는 남지 않습니다.


THAIFEX-ANUGA는 56개국 3,590개사가 참가하고 148개국에서 방문객이 몰리는 아시아 최대 식품박람회입니다.


유통 바이어와 현지 소비자가 같은 부스를 방문합니다.


이 다양성을 명함 수거로 다 받아낼 수는 없습니다.


삼양식품은 2026년 THAIFEX에서 다른 구조를 선택했습니다.


QR코드 하나로 시작하는 SAMYANG CRAVE LAB 디지털 스탬프 투어입니다.






3개국어 × 비인증 — 언어가 달라도 참여율이 달라지지 않는 이유


큐알스탬프 언어 선택 화면 — 태국어·중국어·영어 3개 국어 지원

부스 QR을 스캔하면 첫 화면에 언어 선택이 나옵니다.


ภาษาไทย · 中文 · English.


회원가입도 없고, 앱 설치도 없고, 번호 인증도 없습니다.


언어를 고르는 순간 스탬프 투어가 바로 시작됩니다.


해외 박람회에서 이벤트 참여를 막는 가장 흔한 장치는 인증입니다.


참여 의지가 있어도 현지 번호가 없으면 막힙니다.


외국인 방문객은 국제 SMS 인증이 안 되거나, 돼도 수십 초가 걸립니다.


그 사이 발걸음은 옆 부스로 옮겨집니다.


비인증으로 진입 장벽을 없애고 언어 세 개를 지원하면, '이건 나도 할 수 있다'는 첫인상이 만들어집니다.


글로벌 행사라도 참여율은 이 첫 화면 하나로 결정납니다.


해외 행사를 앞두고 있다면 언어 설정과 비인증 모드 조합부터 확인하세요. 이 두 가지가 맞물리면 국적에 관계없이 참여율이 달라집니다.






퀴즈 한 문제가 시식을 기억으로 바꾼다


큐알스탬프 퀴즈 참여 화면 — 삼양식품 불닭·탱글·MEP 브랜드 퀴즈

시식 부스를 지나치는 방문객은 많습니다.


먹고 맛있다고 느끼고, 그리고 잊습니다.


그 자리에서 퀴즈 한 문제가 개입하면 달라집니다.


불닭 — "스위트(Sweet)와 스파이시(Spicy)를 합성한 단어, 삼양의 새 불닭 제품 이름은?"


탱글 — "탱글 파스타는 병아리콩으로 만들어 이 영양소가 풍부합니다. 무엇일까요?"


MEP — "신선하고 독특한 맛의 MEP 라면이 미각을 깨워주는 것은 무엇일까요?"


방문객이 정답을 고르는 순간, 맛·재료·브랜드 스토리를 능동적으로 떠올립니다.


그냥 먹고 지나치는 것과 퀴즈를 풀며 정답을 맞히는 것은 기억에 남는 깊이가 다릅니다.


신제품을 알려야 하는 자리라면, 시식 다음에 퀴즈 하나를 붙이는 것만으로 브랜드 학습 경험이 됩니다.


브랜드가 다수이거나 제품 라인업이 복잡할수록, 퀴즈로 각 브랜드를 한 문제씩 분리해 다루는 방식이 효과적입니다.


💡 큐알스탬프의 퀴즈 기능은 OX형·객관식·서술형을 모두 지원합니다. 정답 후 설명 텍스트를 넣으면 "왜 정답인가"까지 전달할 수 있습니다.





QR 링크 하나로 바이어 DB와 소비자 반응을 동시에 수집하는 법


큐알스탬프 B2B·B2C 설문 분기 화면 — 바이어와 소비자 데이터 자동 분리

퀴즈를 마친 방문객은 설문으로 이어집니다.


첫 질문 하나가 이후 전체 흐름을 바꿉니다.


"Business(B2B)입니까, Individual(B2C)입니까?"


B2B 바이어에게는 회사명·국가·이메일과 함께 관심 브랜드·유통 가능성을 묻습니다.


B2C 소비자에게는 어떤 브랜드가 가장 매력적이었는지, 오늘 맛본 제품 중 무엇이 좋았는지를 묻습니다.


두 종류의 설문지를 인력이 구분해서 나눠줄 필요가 없습니다.


방문객이 스스로 분기를 선택하고, 데이터는 자동으로 분리되어 쌓입니다.


박람회처럼 바이어와 소비자가 섞이는 공간에서, 하나의 QR 링크로 두 가지 데이터를 동시에 거두는 구조입니다.


바이어 미팅과 소비자 시식이 같은 공간에서 이뤄지는 행사라면, 설문 분기 구조 하나만으로 두 그룹의 데이터를 한 번에 수집할 수 있습니다.


※ B2B 이메일 등 개인정보를 수집하는 경우, 수집 목적·보유기간을 안내하고 사전 동의를 받는 절차를 갖춰야 합니다.






시식 후 바로 QR — 방문객이 스스로 데이터를 남기는 동선


SAMYANG CRAVE LAB은 샘플링 이벤트와 디지털 스탬프 투어를 하나의 동선으로 연결했습니다.


하루 4회(10:30·12:30·14:30·16:30) 시식 세션이 끝나면 QR 스캔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시식 → QR 스캔 → 퀴즈 → 설문 → 리워드 수령.


방문객이 각 단계를 능동적으로 따라가는 구조입니다.


운영자가 "설문 좀 해주세요"라고 부탁하지 않아도, 다음 화면이 생기기 때문에 방문객이 스스로 움직입니다.


스탬프를 모두 모은 방문객은 완료 화면을 인포메이션 데스크에 보여주면 굿즈를 받아갑니다.


별도 쿠폰 인쇄, 스티커 도장, 수기 명단 없이 스마트폰 화면 하나로 운영이 끝납니다.


해외 행사에서도 이 동선 구조 그대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체험·시연·발표 직후에 QR을 연결하면 같은 흐름이 만들어집니다.







5일, 48,000명 — 담당자가 따로 챙기지 않아도 피드백 4만 건이 쌓인 이유


5일간 약 48,000명이 부스를 방문했고, 4만 명 이상이 설문에 참여했습니다.


(출처: THAIFEX-ANUGA 2026 공식 집계, 큐알스탬프 운영 데이터 2026.5.26~30)


이 숫자가 만들어진 이유는 운영 인력이 많아서가 아닙니다.


방문객이 퀴즈를 풀고 설문을 끝내야 리워드 화면에 도달하는 구조, 그 흐름 자체가 데이터를 수집했습니다.


담당자가 한 명 한 명 붙잡고 부탁한 게 아닙니다.


인증 장벽 없이 언어 선택 하나로 시작되고, 퀴즈와 설문이 리워드로 연결되어 있으니 방문객이 스스로 끝까지 진행했습니다.


행사 규모가 크든 작든 이 원리는 같습니다.


참여를 '요청'하는 게 아니라, 참여하게 되는 흐름을 설계하면 데이터는 자동으로 따라옵니다.


이번 THAIFEX 현장에는 아누틴 찬위라꾼 태국 총리도 직접 부스를 방문했습니다.


총리가 불닭볶음면 라인업과 브랜드 캐릭터 '페포'에 관심을 보인 것은 동남아에서 삼양식품의 위상을 보여주는 장면이었지만, 이날 수집된 4만 건의 데이터는 총리가 아니라 퀴즈와 설문 구조가 만든 것입니다.






글로벌 행사를 앞두고 있다면


"언어가 다른 방문객이 이해할 수 있을까?"


"참여 의지가 있어도 가입 절차에서 이탈하지 않을까?"


큐알스탬프는 웹 기반으로 작동합니다. 앱 설치가 필요 없고 QR 스캔 후 브라우저에서 바로 열립니다.


다국어 설정과 비인증 모드를 조합하면 국적에 관계없이 같은 경험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퀴즈·설문·스탬프 구성도 행사 성격에 맞게 다르게 설계됩니다. B2B 바이어 DB가 목적이라면 설문을 앞에, 브랜드 체험이 목적이라면 퀴즈를 앞에 놓는 식입니다.


글로벌 전시회·해외 팝업·다국적 행사를 준비 중이라면 어떤 구조가 맞는지 함께 설계해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해외 행사에서도 큐알스탬프를 사용할 수 있나요?


네. 큐알스탬프는 웹 기반으로 작동하기 때문에 국내·해외 구분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국어 언어 설정과 비인증 참여를 조합하면, 외국인 방문객도 앱 설치나 회원가입 없이 QR 하나로 즉시 참여합니다.


Q. B2B 바이어와 일반 소비자를 같은 이벤트에서 구분해 수집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설문 첫 화면에서 B2B·B2C를 선택하게 하면 이후 질문과 수집 항목이 자동으로 분기됩니다. 하나의 QR 링크로 두 종류의 데이터를 분리해 수집할 수 있습니다.


Q. 퀴즈와 설문을 하나의 이벤트 안에 함께 넣을 수 있나요?


네. 큐알스탬프는 퀴즈·설문·스탬프 적립을 하나의 흐름 안에 구성할 수 있습니다. 참여자가 퀴즈를 풀고 설문을 완료해야 스탬프가 적립되는 방식으로 연결하면 완료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Q. 리워드는 어떻게 운영하나요?


디지털 완료 화면을 현장 직원에게 보여주는 방식이 가장 간단합니다. 별도 쿠폰 출력이나 스티커 도장 없이, 스마트폰 화면 하나로 수령 확인이 됩니다. 룰렛·선착순 한정 수량 등 다양한 리워드 방식도 지원합니다.


글로벌 전시회·해외 팝업·다국적 행사를 준비 중이라면 먼저 상담해보세요.


언어 구성, 인증 방식, 퀴즈·설문 설계까지 행사 성격에 맞게 함께 구성해드립니다.


이미지 제공: Milad Fakurian

​스탬프 투어, 리워드 지급 등

오프라인 이벤트는
메이크뷰 큐알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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